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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폐지류 및 유리병 수거보상금 지원 사업 ‘재개’

기사승인 2019.07.18  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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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 기자] 서귀포시는 지난 11일부터 폐지류 및 유리병(잡병) 수거보상금 지원 사업을 재개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거보상금 예산이 조기 소진, 지난 5월 15일 수거보상금 지원 사업을 종료했었다.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폐지류 및 유리병(잡병) 수거보상금 지원 사업은 현재까지 폐지류 3만7593t, 유리병 2624t을 수거하고 16억7800만원(페지류 11억1200만원, 유리병 5억6600만원)의 보상금을 지원했다.

시는 2017년 폐지류 44.2t / 유리병 1.01t → 2018년 폐지류 47.2t(6.8%↑) / 유리병 3.96t(292%↑) → 2019년 폐지류 52t(10.2%) / 유리병 7.67t(93.7%↑)으로 전년대비 폐지류 및 유리병 일평균 배출량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폐지류 및 유리병(잡병) 수거보상금 지원 사업은 클린하우스 넘침에 따른 주민불편을 방지하고 재활용품 처리 경로 단축으로 재활용률을 증가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시는 특히 상대적 저소득계층인 개인 수집자 가계소득을 높이고 공공 선별시설 처리 부하·재활용품 선별, 운송비용 절감 등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2회 추경을 통해 5억3200만원을 증액 편성했다.

김용덕 기자 kydjeju@jejupre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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