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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외국인계절근로사업 현장점검

기사승인 2024.02.06  18: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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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방문 도민·시장상인 의견 청취

   
▲ 6일 제주도의회 공공형 외국인계절근로자 영농 활동 현정 점검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도의회 제공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제주도의회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현장소통을 위해 공공형 외국인계절근로자 영농활동 현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남원읍 소재 농가를 방문한 도의회 의원들은 외국인계절근로자를 격려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의사소통 문제 및 사증·체류관리 제도개선과 적재적소의 인력배치 방안 등 외국인계절근로사업 안정적 정착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제주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해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이용해 직접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도민과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밖의 도내 군부대 및 119종합상황실과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 등 생활안전을 담당하는 기관을 방문,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국군 장병 및 소방·경찰 공무원을 격려했다.

김경학 도의회 의장은 “도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등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도민의 시각에서 정책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공공형 외국인계절근로사업 확대 도입과 지역상권 강화 및 소비물가 안정 등 도민들의 일상생활에 힘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도정과 협력하며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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