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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성산중 총동창회 창립…“수도권 동문 결집 구심체”

기사승인 2019.03.21  17: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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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회장 강근추 동문 선출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재경성산중학교총동창회(이하, 재경총동창회)는 지난 20일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국방컨벤션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근추 창립준비위원장(19회), 현용행 총동창회장(22회), 고관범 총동창회 수석부회장(22회), 오태곤 총동창회 직전회장(22회)을 비롯해 김문숙 재경성산읍민회장(20회), 김천추 재경성산읍민회 고문(18회), 강대성 서울제주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20회) 등 동문 50여명이 참석했다.

초대회장에는 강근추 위원장, 감사에는 김문숙?현관승(21회) 동문이 만장일치로 각각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강근추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렵게 재건 된 총동창회가 커가는 모습을 보며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며 “총동창회와 재경총동창회가 함께 하며 동문 모두가 하나가 돼 감동으로 후배들을 키워 나가고 모교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용행 총동창회장은 “재경총동창회의 창립은 1만3000명 동문들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다 같이 힘 모아 함께 가는 세계유일 성산중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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