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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폭설로 제주공항 ‘마비’

기사승인 2019.02.19  18: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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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려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에도 차질이 빚어져.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5분께 원주에서 제주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KE1851편이 폭설로 운항을 취소하는 등 2편이 결항되고 오전 11시40분 제주에서 김포로 향하려던 진에어 LJ312편이 낮 12시53분에 출발하는 등 항공기 63편이 무더기 지연 운항.

한국공항공사는 “해당 지역에 눈이 오지 않더라도 도착 지역에 눈이 내리면 결항과 지연이 있을 수 있다”면서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 항공기 운항 여부를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설명.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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