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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정방폭포서 파도에 휩쓸린 20대 실종

기사승인 2018.08.23  13: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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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여성 실종 이틀째인 23일 오전 서귀포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소정방폭포에서 실종된 박모씨(23.여.서울)에 대한 수색작업을 진행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후 7시19분께 소정방폭포에서 이모(31)씨와 사진을 찍으러 내려갔다가 파도에 휩쓸렸다.

이씨는 난간을 붙잡고 올라왔지만 박씨는 올라오지 못하고 실종됐다.

이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박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이틀 째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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