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한기팔 시인, 제29회 탐라문화상 수상자 선정

기사승인 2023.03.21  17:41:43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재단법인 고·양·부 삼성사재단은 제29회 탐라문화상 수상자로 문화예술부문에 한기팔 시인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한 시인은 서귀포시 출신으로 1975년 ‘심상’을 통해 등단한 후 현재까지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는 제주 대표 원로 시인으로 향토적인 서정을 노래해온 시인이다.

등단한 뒤 제주문단을 개척한 이래 지역 문학인 양성에도 힘썼으며 제주문학의 저변을 확대하는 전국 문학인 포럼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탐라 문화의 계승과 제주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0일 삼성사 춘기대제 종료 후에 삼성혈 경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