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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3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 실시

기사승인 2022.12.04  15: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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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급식·행정 지원 분야 12개 직종 2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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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제주도교육청은 ‘2023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계획’을 공고하고 12개 직종에 220명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하는 직종은 ▲교육업무실무원 5명 ▲특수교육실무원 19명 ▲치료사 2명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25명 ▲임상심리사 2명 ▲교육복지사 6명 ▲돌봄전담사 28명 ▲조리사 20명 ▲조리실무사 75명 ▲외국어교육실무원 2명 ▲행정실무원 33명 ▲행정실무원(개관시간연장근로자) 2명 ▲시설관리원(마필관리원) 1명 등이다.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을 위해 저소득층 가정 9명과 특수교육대상 학부모 2명을 구분 모집으로 선발하며 선발이 어려운 도서 지역 추자지역 조리사 1명도 구분모집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지원 및 일자리 확대를 위해 특수교육실무원 2명, 조리실무사 2명을 도내 특성화고등학교(일반고 특성화학과 포함)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도교육청 또는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내년 1월 중 1차 시험인 서류·인성평가를 거친 후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가 가려진다.

최종합격자는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내년 3월 1일자로 도교육감 소속 학교 또는 기관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최지희 기자 jjihi@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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