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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여행 모임 관련 집단감염 발생

기사승인 2021.11.26  18: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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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36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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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명 추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26일 오후 5시 기준 제주지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603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6명은 신규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됐으며, 6명 모두  충청북도 여행 모임과 연관돼 있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함께 여행을 다녀온 일행 11명 중 6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관련 가족 등 접촉자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집계됐다.

도는 질병관리청과 협의해 해당 사례를 ‘제주시 여행모임’을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했다.

이와 함께 도는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의 한 종교시설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방문자 등 총 3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25일 1명, 26일 2명 등 총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35명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한편 도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18세 미만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학생 등 미접종자들의 접종을 당부하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는 학생은 즉시 등교를 자제하고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했다.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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