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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탐라문화제, 미리 만나요"

기사승인 2020.08.12  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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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 도내 곳곳서 버스킹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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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회장 김선영, 이하 제주예총)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도내 곳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탐라문화제’ 버스킹 공연 장소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탐라문화제’는 미리 보는 탐라문화제로 전통공연과 다양한 예술단체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예총은 다수가 밀집하는 공연장 등을 대신해 도내 일원의 장소를 찾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버스킹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아파트 주민들이 베란다를 통해 공연을 관람하거나 지역 운동장을 통해 차로 관람하는 ‘드라이브 콘서트’ 등의 방식으로 장소 신청을 받아 최종 선정한다.

버스킹 공연은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12회 열린다.

제주예총 관계자는 “공연 장소를 신청 받고 공연에 참여할 도내 예술단체를 모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59회 탐라문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찾아가는 민속예술축제’, ‘미디어아트전’, ‘드라이브 인(콘서트, 영화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탐라TV 스튜디오를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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