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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맞은 제주은행

기사승인 2019.09.20  02: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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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은행 불모지 제주에서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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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초청 세미나&리셉션 개최 ”도민께 감사“

 금융을 통해 지역 상공인들을 비롯해 도민과 함께해 온 제주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69년 지방은행 불모지 제주에서 창립한 제주은행은 그동안 정책금융 지원 확대는 물론 죽어가는 재래시장을 살리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주사랑상품권’ 판매대행과 제주通(통)카드’업무에 주력하는 한편, ‘교통복지카드’ 업무 등을 통해 대중교통 정책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최근에는 금융권 최초 관광 모바일 플랫폼인 ‘제주지니’를 출시해 도내 곳곳에 숨은 맛집 및 관광지 정보를 무료로 제공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주은행(은행장 서현주)은 19일 본점 4층 대강당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갖고 도민, 고객, 주주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념사에서 서현주 은행은 “지난 50년간 제주은행은 제주경제의 버팀목이자 지역고객의 동반자로 제주를 대표하는 은행으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지난 50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디지털 경쟁력을 갖춘 디지털 강소은행으로 만들어 일등을 넘어 일류 제주은행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밀착 영업력 강화와 확실한 체질개선, 디지털 은행으로서의 트랜스포메이션 지속, 오피니언 리더와 여성인재 양성을 확대를 통한 조직활력도 제고등  즐거움과 자긍심이 있는 제주인 문화 만들기를 당부했다.
또 이날 오후 3시 제주 KAL호텔 대연회장에서 ‘제주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고객초청 세미나& 리셉션’을 열고 삼화석유(주) 홍성준 대표들 4명의 유공 고객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우수직원 50명을 포함해 은행 발전에 기여한 60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4곳을 선정해 ‘제주사랑 더드림카’ 차량을 기증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신한금융지주회사 조용병 회장 등 주요인사 및 제주은행 우수고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제주신문 jejupres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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