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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증가

기사승인 2019.07.18  16: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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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신 29조5227억 전월대비 1% ↑/ 수신 28조8396억원 전월대비 1.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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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 기자]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이 모두 증가했다.

한국은행제주본부가 19일 밝힌 ‘2019년 5월중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2019년 5월말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여신 잔액은 29조5227억원으로 월중 2837억원 증가(전월대비 +1.0%, 전년동월대비 +10.4%)했다.

여신은 예금은행(+1066억원 → +1794억원)과 비은행금융기관(+937억원 → +1042억원) 모두 증가폭이 확대됐다.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잔액은 28조8396억원으로 월중 5345억원 증가(전월대비 +1.9%, 전년동월대비 +10.5%)했다.

수신은 예금은행(+3,425억원 → -726억원)이 감소로 전환됐다. 비은행금융기관(+3,947억원 → +6,072억원)은 전월에 이어 큰 폭 증가했다.

이 가운데 예금은행은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1,066억원 → +1,794억원)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은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모두 늘어나며 증가폭 역시 확대( (+937억원 → +1,042억원)됐다.

이 가운데 예금은행은 저축성예금을 중심으로 감소로 전환(+3,425억원 → -726억원)했다.

비은행금융기관은 신탁회사를 중심으로 늘어나며 전월에 이어 큰 폭 증가(+3,947억원 → +6,072억원)했다.

김용덕 기자 kydjeju@jejupre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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