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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제주 가계대출 15조6223억

기사승인 2019.07.18  15: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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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9.4% 각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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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 기자] 올해 5월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6223억원으로 월중 570억원 증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9.4% 각각 증가했다.

한국은행제주본부가 18일 밝힌 ‘올해 5월중 제주지역 가계대출 현황’에 따르면 5월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6223억원으로 전월대비 증가율(+0.3% → +0.4%)은 소폭 상승했으나 전년동월대비 증가율(+9.9% → +9.4%)은 하락했다.

전국 가계대출도 전월대비 증가율이 소폭 상승(+0.4% → +0.5%)했지만 전년동월대비 증가율(+5.2% → +5.2%)은 전월 수준을 유지했다.

주택담보대출은 대출규제 영향이 지속되며 감소폭이 확대(-3억원→ -45억원)됐다.

이 가운데 예금은행은 증가폭이 축소(+40억원 → +26억원), 비은행금융기관은 감소폭이 확대(-44억원 → -72억원)됐다.

기타가계대출은 예금은행(+75억원 → +190억원)과 비은행금융기관(+385억원 → +425억원)이 모두 늘어나 증가폭이 확대(+460억원→ +615억원)됐다.

김용덕 기자 kydjeju@jejupre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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