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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상 표준모델 입찰 공모 시 자격 까다로워

기사승인 2019.07.11  19: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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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작가 배제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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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도가 ‘제주 해녀상 표준모델’을 ‘전통 해녀상’으로 명칭을 바꿔 지난 4일 부산 영도해녀문화전시관 부지에 설치한 가운데 애초 제주도가 제주 해녀상 표준모델을 추진하는 방식에 있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

제주도가 제주 해녀상 표준모델을 추진하기 위해 입찰 공모를 실시하면 산업디자인자격증 등 자격이 까다로워 정작 지역작가를 고려할 수 없다는 게 문제.

일각에서는 “제주 해녀상 표준모델에 대한 논란이 커진 것도 제주지역 작가들을 배제한 것이 원인”이라며 “이번뿐만 아니라 관련 사업을 추진 시 행정에서 지역 작가를 고려한 방식으로 운영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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