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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국선변호인 선임

기사승인 2019.07.10  18: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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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제주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고유정(36·여)에게 10일 국선 변호인이 선임.

고유정은 앞서 판사 출신 및 생명과학 전공자 등이 포함된 법무법인 변호사들을 선임했지만, 해당 법무법인은 ‘호화 변호인단’ 논란과 사건의 중대함 등을 이유로 도민사회의 비판을 받자 지난 8일과 9일을 기해 전원 사임.

법조계 관계자는 “고유정의 변호를 맡은 변호인들이 모두 사임하면서 다음날 국선 변호인이 선정된 것 같다”며 “오는 15일로 예정된 공판지정기일에는 고유정의 국선변호인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풀이.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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