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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행 여객선서 탑승객 투신…해경 수색 중

기사승인 2019.06.18  10: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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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부산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여객선에서 50대 탑승객이 바다로 떨어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8일 밤 12시30분께 여수시 소리도 남동방 11해리 해상에서 부산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A호(9997t) 탑승객 B(57)씨가 해상으로 떨어졌다.

A호는 17일 저녁 7시 부산을 출항해 제주로 항해 중이었으며 바다로 뛰어든 것을 목격한 A호 승객이 승무원에게 신고, 제주운항관리실을 통해 해양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해양경찰 경비함정 5척, 해군 1척, 어업지도선 1척, 총 7척을 동원해 집중 수색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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