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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식품관련업체 위생관리등급 평가 실시

기사승인 2019.05.22  18: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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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91곳 대상...6월 30일까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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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시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 191곳을 대상으로 내달 30일까지 위생관리등급평가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평가는 제조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고 그에 따라 출입·검사 등을 차등 관리하는 제도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된다.

평가는 대상에 따라 총 3개로 진행된다.

영업 등록 후 1년이 경과한 업체는 신규평가, 평가 후 2년이 경과한 업체는 정기평가, 지난해 휴업으로 미평가되거나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는 재평가 업체로 구분된다.

평가는 기본조사 및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을 포함한 기본관리 평가 47항목, 우수관리 평가 28항목 등 총 120항목에 대해 200점 만점으로 이뤄진다.

평가 결과 151점~200점은 시설·관리가 우수한 자율관리업소, 90점~150점은 일반관리업소, 89점 이하는 중점관리 업소로 분류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자율관리업소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2년동안 검사, 지도·단속이 면제되며 중점관리업소는 매년 1회 이상 집중 지도·관리해 관내 식품제조업체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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