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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 로드FC...18일 한라체육관서 '혈투'

기사승인 2019.05.16  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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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로드FC 503 제주대회에 참전하는 주요 선수들이 속속 제주땅을 밟았다.

로드FC 503 제주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메인매치에 돌입할 권아솔(33)과 만수르 바르나위(27·프랑스)가 지난 15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도했다.

두 선수는 오는 18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총상금 100만불(한화 약 11억 8800만원)을 놓고 혈전을 벌인다.

두 번째 매치에 출전할 아오르꺼러(24·중국)도 같은날 입도했다. 하지만 상대선수인 제롬 르 밴너(47·프랑스)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돼 허재혁(34)이 대체 선수로 나서게 됐다.

이에 따라 대진표는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권아솔 대 만수르 바르나위’,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대 허재혁’, 라이트급 ‘하야시 타모츠 대 신동국’, 계약체중 ‘임동환 대 김태인’, 페더급 ‘박형근 대 양지호’로 확정됐다.

제주 출신의 박석한과 윤태영, 양희조, 신지승도 같은날 로드FC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강영식 대회장은 “중국에서 1000여명의 격투기 팬들이 아오르꺼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라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30개국에서 생중계 되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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