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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지나도 한결같은 스승사랑

기사승인 2019.05.16  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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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대 축산학과 동문, 교수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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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졸업 후 수십년이 지나도 스승의 은혜는 잊혀지지 않는다.

제주대학교 축산학과(현 생명공학부 동물생명공학) 동문(회장 오영익·81학번)들은 지난 13일 제주시내 한 음식점에서 학과 전·현직 교수들을 초청한 가운데 스승의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년퇴직한 김중계, 이현종, 강민수 전 교수를 비롯해 현직인 양영훈, 박세필, 이왕식, 류연철, 도경탁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 김동후 목장대표, 김용관 서귀포시축협 조합장, 고권진 제주양돈축협 조합장, 양병철 농진청 난지축산연구소장, 손종헌 전 한우자조금관리위 사무국장 등 졸업생과 재학생 6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스승과 제자들은 사제간의 정을 나누며 제주 축산의 현실과 비전, 재학생들의 미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문회 관계자는 “이 행사는 30년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주대에서 가장 오랜 전통”이라며 “졸업 후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의 마음에는 항상 스승에 대한 존경이 새겨져 있다”고 전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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