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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많은 비…예상 강수량 최고 200㎜

기사승인 2019.05.16  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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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주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7일 오후를 기해 제주도 남부와 산지에 호우 예비특보를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19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특히 오는 18일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으며 산지에는 최고 200㎜ 이상, 남부에는 150㎜ 이상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17일 밤부터는 바람도 차차 강해져 오는 18일에는 초속 10∼14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제주국제공항에는 강한 바람과 윈드시어(돌풍)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운항 스케줄을 참고해야한다.

한편 비가 오기 전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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