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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농산물 북한보내기 재개 협의해 나갈 것”

기사승인 2019.05.15  1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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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회의원이 데이비드 비즐리 유엔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제주농산물 북한보내기 재개 협의 의지를 밝혀 관심.

오영훈 의원은 14일 오후 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송영길 위원장 등과 함께 데이비드 비즐리 사무총장을 만나 오찬회동을 갖고 북한 식량상황의 심각성을 재확인하며 대북 식량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져야한다는 점에 공감대 형성.

이날 오영훈 의원은 “그동안 제주도는 인도적 차원에서 감귤 및 월동채소류의 북한보내기를 꾸준히 진행해왔으나, 남북관계 경색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에 안타깝다”며 “유엔세계식량계획(WFP)한국사무소와 긴밀히 협력해 제주농산물 북한보내기가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강조.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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