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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싸움 넘어 몸싸움까지

기사승인 2019.05.15  1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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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오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라이트급 경기에서 상금 100만불(한화 약 11억 8800만원)을 놓고 한판 붙게 될 권아솔(33)과 만수르 바르나위(27·프랑스)가 시합을 앞둔 15일 서울 로드FC압구정GYM에서 기싸움을 넘어 몸싸움을 벌이는 등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

이날 포토타임에 권아솔이 만수르의 바로 앞까지 다가가 몸으로 밀치자, 뒤로 물러나던 만수르가 권아솔의 얼굴을 손으로 밀치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자 집행위원들이 급하게 제지.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권아솔은 “만수르를 1라운드 2분 안에 KO시키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만수르는 권아솔에게 “어려운 싸움이 될테니 잘 준비 하시라”라고 팽팽히 맞서.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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