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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작곡가들의 '명곡' 한자리에

기사승인 2019.05.09  16: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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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 11일 기획공연...김민희 교수 협연

   
▲ 지난해 7월 김정문화회관에서 열린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뻔한 작곡가의 뻔한 명곡’ 공연 모습.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관객과 소통하고 지역과 함께 하며 단원이 행복한 오케스트라’를 지향하는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가 올해 첫 기획공연을 연다.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임대홍)는 ’아하~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공연 ‘아싸 작곡가의 인싸 명곡’을 오는 11일 오후 5시와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작곡가의 유명한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 오를 곡은 주페의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바그너의 ‘혼례의 합창’,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멘델스존의 ‘결혼행진곡’, 쇼스타코비치의 ‘왈츠2번’,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1번’ 등이다.

공연에는 김민희 수원대학교 객원교수가 바이올린 협연자로 나서 사라사테의 ‘찌고이네르바이젠’을 연주한다.

문의=김정문화회관(760-3792).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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