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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각 현대와 만나다’

기사승인 2019.04.22  18: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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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교육박물관 특별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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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교육박물관은 23일부터 내달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서각 현대와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전통서각과 현대서각의 변화과정을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전시자료는 우리나라 대표적 청백리인 고불맹사성선생 가문에 영조 임금이 하사한 어필사액 현판 ‘청백가성’, 제주교육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우암선생문집서’, 삼천서원에서 사용했던 양면목판 ‘존덕성 도문학’, 국가중요 무형문화재 110호 윤도장 김종대 선생 작품 ‘윤도’, 충북무형문화재 제28호 각자장 방영덕 선생의 복각품 ‘훈민정음 혜래본’ 등이다.

현대서각으로는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석각자회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 내달 18일과 19일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문패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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