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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한림읍 2연패·남녕고 3연패

기사승인 2019.04.21  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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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흘간의 열전 마무리...신기록 9개 수립
우수상 서귀포 오용성.제주시 조성용 수상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강창학종합경기장 및 서귀포시 일원에서 펼쳐진 ‘제53회 도민체전’이 21일 시상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경기 결과 한림읍이 대회 2연패를, 남녕고등학교가 3연패를 각각 달성했다. 대회 신기록은 9개가 나왔다.

제주도체육회, 제주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문화도시 서귀포, 역동하는 제주의 꿈!’을 주제로 학생·일반·장애인부 경기에 812팀 1만5541명이 출전한 가운데 성황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 사격에서 9개의 신기록이 작성됐다. 수영에서는 여중부 개인혼영 200m에 이솔잎(2분 41.87초), 남고부 접영 50m에 박준형(25.14초), 남고부 접영 200m 박준형(2분 8.31초), 자유형 50m 조유경(30.01초)이 각각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사격에서는 여고부 공기권총 개인전에 오수민이 548점, 여고부 공기권초 단체전 제주여상이 1638점, 남고부 공기소총 단체전 제주고가 1823.4점, 여중부 공기권총 개인전 오예진이 553점으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여고부 공기권총 개인전 김나현의 경우 547점으로 대회 타이기록을 세웠다.

대회 결과 한림읍이 대상을 차지,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학생부 대상은 남녕고등학교가 3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호인부의 경우 도댄스스포츠연맹, 도체조협회, 도야구소프트볼협회는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참여상에는 일반부 이도2동선수단과 학생부 한라중학교가 선정됐으며, 실천상은 일반부 도게이트볼협회와 학생부 인화초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애향상은 남원읍선수단이, 행정시 우수 선수에는 서귀포시 선수단 오용성(배구)과 제주시선수단 조성종(육상)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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