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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DP, 대입과 충돌 안하나

기사승인 2019.04.18  17: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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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o...제주도교육청과 대구시교육청, IB가 지난 17일 ‘국제 바칼로레아 한국어화 추진’을 확정한 가운데 일각에서 2015개정 교육과정과 IB 교육과정이 충돌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회견에서도 제주와 대구에 처음 도입되는 IB DP(고등) 과정이 현재 국내 대입체제와 충돌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IB 운영 학교가 수시 전형으로 대학 진학율을 끌어올려 ‘특권학교’로 변질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와 일부 공감대를 형성.

이에 대해 이석문 교육감은 “현재도 읍면지역 고교는 95%가 진학을 한다. IB가 구성되면 수업에 대한 참여도와 아이들의 성장도가 이전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며 “대입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약한 곳부터 변화의 욕구를 맞춰나갈 것”이라고 장밋빛 전망으로 우려를 대신.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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