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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출근길 교통사고 발생...3명 사상

기사승인 2019.04.18  15: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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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출근길 교통사고로 해양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8일 오전 7시54분께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창흥교차로에서 박모(47) 경위가 몰던 렉스턴 스포츠 픽업트럭이 마주오던 권모(49)씨의 포터 1t 트럭과 부딪쳤다.

이 사고로 렉스턴에 타고 있던 서귀포해양경찰서 소속 김모(51) 경위와 박 경위가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 경위는 심정지를 일으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박씨도 허리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출근을 위해 차량에 함께 탑승해 제주시에서 근무지인 성산방향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t 트럭 운전자인 권모(49)씨도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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