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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비판글 올려 '혼쭐'

기사승인 2019.04.16  18: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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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이 자신의 SNS에 제주도의회의 예산안 심사 결과에 대해 노골적인 불만을 표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도의원들의 발끈.

노 국장은 지난달 열린 도의회 제370회 임시회에서 환경도시위원회가 ‘제주도개발공사 제주 4차산업혁명 펀드 출자동의안’에 대해 논의 끝에 심사를 보류하자 자신의 개인 SNS에 환도위의 결정을 비판하는 글을 게시.

이에 환도위 의원들은 16일 상임위에서 “행정의 고위 공직자가 자신의 SNS를 통해 도의회의 결정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은 문제”라며 강하게 질책하고 사과를 주문하자, 노 국장은 “공직자로서 제대로 된 처신이 아니었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공식 사과.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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