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27년 이어진 장학금 쾌척 ‘눈길’

기사승인 2019.04.16  17:56:45

공유
default_news_ad1

- 늘푸름교육봉사회, 고교생에 500만원

   
 

[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전직 어머니회장으로 구성된 늘푸름교육봉사회가 1992년 창립 이후 27년동안 장학금 지원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제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늘푸름봉사회 회원들이 도내 고등학교 학생 10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늘푸름교육봉사회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전직 어머니회장으로 구성된 단체로 1992년 창립 이래 매년 고등학생 10명을 선정해 1명당 50만원씩 모두 5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하고 있다.

장학금 지급 외에도 아동시설, 미혼모시설 및 요양시설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도 이어나가고 있다.

김영생 늘푸름봉사회 회장은 “제주지역의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가져 정진해 나갔으면 한다”며 “장학사업과 지역사회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