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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다우미’, 제주 생태계 지킴이 역할 ‘톡톡‘

기사승인 2019.04.15  19: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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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참가자 내달 6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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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박문기)이 2019 대학생 ‘제주다우미’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제주다우미는 ‘제주다움’과 ‘제주 도우미’를 합쳐 만든 이름으로, 전국의 대학생과 제주도민, 경영주, 임직원들이 참여해 오름과 곶자왈, 용천수 등 제주 자연생태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가를 뜻한다.

‘2019 대학생 제주다우미’로 선발되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제주 오름의 보존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을 비롯해 환경 지킴이로서의 활동을 알리는 에코 다이어리 캠페인 등의 온라인 활동에 이어 7월에는 3일간 제주 오름을 직접 방문해 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제주다우미 활동이 마무리되면 우수 활동자 10명을 선정해 제주에서 9월, 10월 두 차례 진행되는 제주 오름의 가치를 증진시키는 추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홈페이지(www.innisfreemoeu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총 30명의 대학생 제주다우미를 선발, 활동에 필요한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수료증을 수여한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이니스프리가 5년간 총 100억원의 기부약정을 통해 2015년 설립한 공익 재단으로 제주의 자연과 문화, 인재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제주도와 제주다우미 오름 보전 활동에 착수해 현재까지 금오름 등 10개 오름, 6300m 구간을 8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정비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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