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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송현식, 레슬링 2차 국대선발전 金

기사승인 2019.04.15  18: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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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레슬링협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에서 제주도청 송현식이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송현식은 남자 일반부 자유형 57㎏종목에 출전해 1위를 차지했다. 

송현식은 8강전 윤민혁(수원시청)을 10 대 0으로 꺾고 4강전에서 조현수를 8 대 1로 물리쳐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 박창준(인천환경공단)을 상대로 6 대 1 대승을 거둬 최종 우승했다.

송현식은 6월 개최될 최종 선발전에서 1차 우승자 김성권(국군체육부대)와 국대 자리를 놓고 최종결전을 펼친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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