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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기 야구대회 성황리 개막

기사승인 2019.03.25  18: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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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윤승빈 기자] 제주농협지역본부가 주최한 ‘제3회 제주농협본부장기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개막했다.

제주농협지역본부는 지난 23일 남원읍 공천포 야구장에서 선수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농협본부장기 야구대회’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올해 3회를 맞는 농협본부장기 야구대회는 농산물 적정생산을 통한 제값 받기의 의미를 담아 슬로건도 ‘알찬농업 알찬수확 기원’이다.

개막식에서 농협 계통조합인 남원농협, 제주감협, 제주양돈, 제주축협, 서귀포시축협, 농협제주본부 등 6개 야구단이 참가해 승부를 겨뤘으며, 양돈농협 야구단과 제주감귤농협 야구단이 결승에 올랐다.

결승은 오는 28일 제주시 오라구장에서 야간경기로 개최된다. 우승한 야구단은 농협중앙회에서 주최하는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변대근 제주농협 본부장은 “스포츠를 통해 계통 직원간 우정을 다지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던지고 치고 달리면서 쌓인 피로를 씻어내고 농업인에게 더욱 봉사하는 마음을 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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