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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바다 위 얹어진 기타 연주

기사승인 2019.03.14  18: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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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방승철·비아젬 '협연'
하도리 '카페 벨롱' 오후 7시

   
▲ 방승철X비아젬 공연 모습.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아름다운 제주 바다와 바람, 그리고 잔잔한 기타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공연이 열린다.

싱어송라이터 방승철과 브라질리언 어쿠스틱 듀오 비아젬의 협연이 오는 16일 오후 7시 구좌읍 하도리에 있는 카페 벨롱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봄바람’, ‘매일매일매일’, ‘바다’, ‘사랑해’, ‘Polaris’ 등 방씨의 미공개된 곡들과 함께 지난해 발표한 비아젬의 싱글앨범에 수록된 곡‘사랑한다는 그말’, ‘네로’, ‘그렇고 그런 뻔한 이야기’, ‘서툰 고백’, ‘여행’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 오를 뮤지션 모두 공연이 열리는 시기에 맞춰 봄과 어울리는 곡들을 선정해 흥겨운 노래들을 들려준다.

공연 중간에는 음악뿐만 아니라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그들이 제주를 여행의 장소에서 삶의 공간으로 받아들이는 과정과 그 속에서 느껴지는 삶의 의미, 제주에서 음악을 만들며 떠오르는 정서 등을 관객과 공유하며 소통한다.

공연 입장은 선착순이며 현장 예매만 가능하다. 입장료는 2만원.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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