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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선거 선거사범 수사 ‘계속’

기사승인 2019.03.14  18: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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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대상 6건...26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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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3월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끝난 가운데 선거사범에 대한 수사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관련해 공명선거 확립을 위해 지난 1월 22일부터 전국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을 편성했다.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지난달 26일부터는 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전개했다.

14일 제주지방검찰청과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조합장 선거와 관련한 수사대상은 6건에 26명이다.

유형별로는 사전선거운동이 3건에 3명, 비방·허위사실 유포가 2건에 22명, 선거운동방법 위반이 1건에 1명이다.

전체 6건 중 3건은 선거관리위원회가 검찰에 직접 고발한 사건이고 2건은 검찰이 자체적으로 고발장을 접수 받아 경찰로 넘겼다. 나머지 1건은 서귀포경찰서에서 내사를 벌이고 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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