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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어업 신고 포상금 최대 600만원으로 상향

기사승인 2019.02.19  18: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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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불법어업 신고 포상금이 기존 10만∼2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늘어난다.

해양수산부는 신고 포상금을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불법어업 신고자 등에 대한 포상금 지급 규정’을 최근 시행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불법어업 신고는 대표 신고전화(1588-5119)와 어업관리단, 지방자치단체 우편, 팩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할 수 있다.

해수부는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불법어업 신고 문화가 활성화되면 전 국민이 수산자원  감사자가 될 것”이라며 “신고 앱을 개발해 누구나 불법어업 관련 행위를 신고할 수 있도록 불법어업 민간 감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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