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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제주관광 이미지 홍보”

기사승인 2019.02.19  18: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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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관광협회, 제주공항 등서 친절캠페인 지속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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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제주관광의 첫 관문인 제주국제공항을 비롯한 제주항여객터미널과 성산포항, 이동형 안내소 등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관광 친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국인 해외여행 확대 및 경기둔화로 인한 소비심리 약화 등으로 인한 제주 방문 관광객 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수용태세 강화 방안으로 마련했다.

협회는 제주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먼저 다가서는 친절 서비스 제공으로 제주 관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캠페인은 ▲제주종합관광안내센터 친절안내도우미 운영 ▲안내센터 전 직원 CS(고객만족서비스) 교육 및 모니터링 강화 ▲고객만족도 조사 ▲전 직원 스마일 배지 착용 등 서비스 혁신 캠페인 전개 등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매일 실시하는 CS자기평가를 통해 자발적인 친절 서비스 의식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협회는 휠체어 관광객 등 관광약자에 대한 눈높이 안내 서비스를 위해 관광약자 전용 데스크를 개설하고 장애 유형에 따른 맞춤형 안내 교육 등 관광약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서비스를 제고할 계획이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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