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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불문 음악 예술가들이 한데 뭉쳤다

기사승인 2019.02.17  15: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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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작곡가협회 16일 창립총회 열고 본격 활동 나서

   
▲ (사)제주작곡가협회 창립총회가 지난 16일 산지천갤러리에서 개최된 가운데 창립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장르를 뛰어넘은 음악 예술가들이 한데 뭉쳤다.

(사)제주작곡가협회 창립총회가 지난 16일 산지천갤러리에서 허대식 한국음악협회 제주지회장 등 원로 작곡가와 창립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임재규 회장과 곽진·안현순 부회장이 선출됐으며 김경택, 김수하, 박경실,

박성준, 서지선, 오진화, 현민관, 홍정도 등 8명의 이사와 최정훈, 장선화 등 2명의 감사가 임명됐다.

(사)제주작곡가협회는 향후 워크숍, 제주작곡포럼, 도내 타 장르협회와의 교류를 마련할 계획이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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