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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무용계 샛별들이 알리는 '봄'

기사승인 2019.02.12  18: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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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온무용단, 16일 김정문화회관서 제4회 정기공연 '봄 춤, 피어로르리'

   
▲ 종로홍보관 해녀 한양 버스킹에서 다온무용단이 제주억새를 시민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 무용계의 샛별들이 봄을 불러온다.

다온무용단이 ‘봄 춤, 피어오르리’라는 주제로 오는 16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에서 제4회 정기공연을 연다.

공연 1부는 한국무용이 주를 이룬다.

무대에 오를 작품들은 창작무용작으로 ‘사랑 그 기억속으로’, ‘장구춤’, ‘탐라의 바람꽃’, ‘추원(追援)’, ‘화락조(花落鳥)’, ‘소고춤’, ‘알리움 - 끝없는 슬픔’, ‘눈먼사랑’ 등이 선보인다.

2부에서는 발레공연으로 ‘꽃의 왈츠’, ‘쁘띠 발레리나들의 행진’, ‘작은 백조들의 춤’, ‘네마리의 백조’, ‘백조들의 왈츠’ 등이 관객들을 찾는다.

김하월 다온무용단 총안무자는 “4회째 다온무용 발표회를 열게 된 것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무용 기대주들과 춤으로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전국에 제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온무용단은 오는 4월에 열리는 제주유채꽃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서울, 청주 등을 방문해 버스킹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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