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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서귀포 역동하는 제주의 꿈!

기사승인 2019.02.12  1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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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체육회, 제53회 도민체전 구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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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 = 윤승빈 기자] 오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릴 ‘제53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구호가 ‘문화도시 서귀포 역동하는 제주의 꿈!’으로 결정됐다.

제주도체육회는 지난 11일 도민체전 개회식행사운영 자문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대회 구호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체육회는 지난해 1월 도민들을 대상으로 대회 표어 공모를 실시했으며, 여기에 137점이 접수됐다.

이중 강우빈(신제주초 5)군이 제출한 ‘문화도시 서귀포 역동하는 제주의 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 대회 구호로 사용하기로 했다.

이밖에 양선미(신성여중 교사)씨의 ‘활짝펴라 제주체육 함께하라 축제의장’, 송지은(건입동)씨의 ‘생활속의 건강체육 제주도민 화합축제’, 이훈(조천읍)씨의 ‘모다들엉 건강제주 혼디허는 화합제주’ 등 3개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 대회 표어로 확정됐다.

한편 도민체전은 강창학종합경기장을 메인 경기장으로 서귀포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초·중·고등학교부, 일반부, 장애인부 경기가 각각 진행된다. 대회 참가를 위한 선수 등록은 내달 18일까지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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