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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기업 ‘강한특허’ 발굴 지원

기사승인 2019.02.12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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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식재산센터, 올해 9개 업체 선정…22일까지 1차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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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제주지식재산센터는 ‘2019년도 IP나래프로그램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정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기업의 보유기술을 진단하고 강한 특허를 발굴해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창업 후 7년 이내이거나 전환창업 후 5년 이내인 도내 중소기업 가운데 자체적으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기술은 있으나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특허를 보유하지 못한 창업중소기업들에게 지식재산 인프라 및 유망기술에 대한 지식재산 경영전략을 제시, 강한 특허를 발굴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담 협력기관과 함께 지원한다.

올해는 9개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1차 정시모집에서는 5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한도는 총 컨설팅 수행비 2500원 이내이며, 총 수행비의 30%범위(현금15%, 현물15%)의 별도 기업부담금이 있다.

선정된 기업은 3개월간 특허 전문가의 밀착 지식재산 컨설팅을 통해 기업이 가장 필요한 사항을 진단한 후 적재적소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보유기술에 대한 특허분석을 통해 강한특허에 대한 출원도 동시에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온라인(http://biz.ripc.org)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면심사 및 기업현장 실사를 통해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제주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jeju)에서 확인하거나, 전화(1661-1900,759-2555)로 문의하면 된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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