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오라관광㈜ 42년만에 이름 바꿔

기사승인 2019.02.12  16:03:49

공유
default_news_ad1

-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변경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메종글래드 제주와 오라컨트리클럼 등 제주의 대표적인 호텔과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림그룹 계열사인 오라관광㈜이 42년 만에 사명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변경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최근 이사회와 주총 승인을 거쳐 사명을 변경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메종글래드 제주 등 5개 글래드 호텔과 오라칸트리클럽 등 9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거느린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났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글래드 호텔과 리조트를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른 호텔과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명 변경과 고객 사은의 의미를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수퍼 찬스’ 패키지를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선보인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