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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기사승인 2019.02.12  15: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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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 기자] 제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해 5월말까지  일제조사한다.
일제조사 대상은 제주시가 관리하고 있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9만3323곳이다.
 모바일 현장조사 시스템인 ‘스마트 KAIS’를 활용 해 조사기간을 단축하고 실시간으로 서버에 전송ㆍ처리해 효율적인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관리한다.
시는 안내시설물의 일제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은 즉시 정비하고 보행자가 주로 이용하는 골목길이나 교차로를 중심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확충할 계획이다.
제주시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했다.

김용덕 기자 kydjeju@jejupre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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