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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성매매 근절 민관 합동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19.02.12  15: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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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김용덕 기자]제주시는 최근 여성긴급전화 1366 및 시도 관계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산지천 일대에서 성매매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성매매 관련 불법행위에 따른 처벌 내용을 안내한 전단지를 배부하고 숙박업소를 방문해 ‘성매매  알선 및 장소 제공, 성구매자 모집행위자에게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진다’는 형사 처벌내용을 고지하고 호객행위 발견 시 신고 등 자정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산지천 주변 공중화장실에 대해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카메라 설치 유무 점검도 했다.
한편 시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전개, 성매매 추방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 제고 및 여성폭력 예방 활동으로 시민의식 개혁을 통한 여성인권 보호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김용덕 기자 kydjeju@jejupre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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