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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독 중독증세 3명 병원이송

기사승인 2019.02.11  19: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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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이서희 기자] 제주 모 펜션에서 복어를 섭취한 3명이 복어독 중독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53분께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의 한 펜션에서 김모(57)씨와 임모(64)씨 등 3명은 구토와 어지럼 증세를 호소하며 119에 신고 했다.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조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중 2명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1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이들이 이날 낮에 복어를 먹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복어독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서희 기자 staysf@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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