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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도리 야생조류 분변서 H5형 AI항원 검출

기사승인 2018.12.06  2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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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병원성 여부 이르면 9일께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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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허영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항원을 검출됐다고 6일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최종 판단은 3일에서 4일가량 소요돼 이르면 오는 9일께 나올 전망이다.

이에따라 농식품부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km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지정하고 이 지역에서 사육 중인 가금.조류에 대한 예찰.검사를 강화키로 했다.

또 21일동안 이 지역에 조류 이동을 통제하고 소독을 강화하며, 철새 도래지와 소하천 등 인근 농가에 대해서는 차단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허영형 기자 hyh8033@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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