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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농구 고수들 제주로

기사승인 2018.12.06  18: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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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삼다수 3X3 농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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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 = 윤승빈 기자] 길거리 농구의 고수들이 제주에 모인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와 제주도농구협회는 오는 9일 제주 삼다수 특설경기장에서 ‘2018 제주삼다수 3X3 BASKETBALL CHALLEN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중등부 30개팀, 고등부 21개팀, 대학부 11개팀, 일반부 9개팀 등 모두 71개팀이 참여한다.

우승팀에게는 총 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제공된다.

대회에 앞서 우지원, 김훈, 황성인 등 프로농구 은퇴선수들의 이벤트 경기도 있을 예정이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스킬 트레이닝도 진행해 농구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제주도’ ‘삼다수’로 3행시 짓기, 감귤쥬스 시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윤승빈 기자 sb@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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