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ad27

서귀포시, 식중독 취약업소 특별 위생점검

기사승인 2018.12.06  16:56:32

공유
default_news_ad1

- 식중독 노출 쉬운 대형 음식점, 횟집 등 96개소 점검완료
적발업소 대상 그에 맞는 행정처분 실시예정

article_right_top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서귀포시가 식중독 취약업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서귀포시는 관광 성수기를 맞이해 서귀포시에 소재한 업소 96곳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한달간 식중독 예방대비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식중독 취약업소인 대형 음식점, 뷔페, 횟집, 골프텔 부대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점검내용에는 시설기준 준수, 식품 보관상태, 무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제공 판매, 지하수 수질검사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 포함됐다.

점검 결과 적발된 업소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건강진단 미필, 청결관리 미흡 등을 이유로 17곳을 적발했다.

이들에 대해 서귀포시는 “영업정지, 시설개수명령,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등 각 업소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8
default_news_ad3
ad29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0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1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