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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우수 도서관 선정

기사승인 2018.12.06  16: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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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및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평가서 선정

   
▲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가 추진한 ‘길 위의 인문학’ 강연.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표선도서관이 인문학 분야에서 우수 도서관으로 뽑혔다.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소장 김숙희) 표선도서관이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평가에서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의 주관으로 실시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인문학의 일상화를 목적으로 도서관을 통해 책과 현장,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독서 문화의 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사는 404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사업 계획 및 결과, 참가자 만족도 등의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그 결과 23개 도서관이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표선도서관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제주’라는 주제로 사라져가는 제주의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제주의 자연, 언어, 역사, 인물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15회 열었으며 제주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열어 호평을 받았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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