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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동, ‘차별화된 명품 문화예술마을’ 추진

기사승인 2018.12.06  1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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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로 가로환경 개선사업비 2억 원 투입
시설물 재보수공사 등 9개 사업 추진

   
▲ 서귀포시 정방동.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서귀포시 정방동(동장 현종시)이 문화예술마을로 새롭게 거듭난다.

올해 정방동은 ‘문화와 예술, 사람이 더불어 살아 숨쉬는 마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정방동 문화예술마을 벽화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이중섭로, 명동로 등 주요 상가 지역 19개소에 ‘오브제(Objet) 벽화’로 이야기가 있는 벽화길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명동로에 조형물을 설치할 목적으로 주민참여예산 5000만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해 거리를 만든 바 있다.

특히 정방동은 명동로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명동로 보행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올해는 명동로 가로환경 개선 사업비 2억 원을 투입, 시설물 재보수공사를 비롯한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올해 주민참여예산 5000만원으로는 정모시 쉼터에 자연석을 이용한 돌담을 쌓는 작업을 하며 도심 속 공원길을 조성하고 있다.

정방동 관계자는 “문화와 예술,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정책으로 특색있는 명품 문화예술 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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