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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꼽혀

기사승인 2018.12.06  16: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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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 선정
6일 ICC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고인숙)가 6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일반 이용자 대상 서비스 우수사례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제주신문=임청하 기자]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우수한 서비스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고인숙)가 6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일반 이용자 대상 서비스 우수사례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치매정책사업 담당자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우수 프로그램 공유 및 확산, 내년 중점 사업 등 치매정책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가 중심인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며 치매국가책임제, 치매환자 등록 관리,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활동 등을 실시해왔다.

또 주민들의 요구에 따른 중산간 특성화 프로그램을 108차례 운영하며 치매 사업에 대한 수혜를 지역 주민에게 골고루 받게 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치매 예방 및 사회적 비용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임청하 기자 purenmul@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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