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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순씨 제주향토음식명인 지정

기사승인 2018.11.15  19: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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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순 초대 명인 배출 이후 8년만

   
▲ 고정순 명인.

고정순 제주향토문화연구소장(73)이 제주향토음식명인으로 지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두 번째 제주향토음식명인으로 고정순 제주향토문화연구소장을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제주향토음식명인 사업 첫해인 2010년 초대 명인에 김지순씨(82)가 지정된 이후 8년 만에 이뤄졌다.

고 명인은 도 향토음식육성위원회 심사에서 제주 4계절 밥상과 전통음식 쉰다리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제주향토음식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 전승 및 보급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도는 명인 지정서 수여와 함께 제주향토음식 보존 및 전승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제주신문 jejupress@jejupress.co.kr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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